【 서울 외신기자클럽 초청 간담회 】



▶ 정부혁신지방분권위원회(위원장 : 윤성식), 정책기획위원회(위원장 이정우) 등 12개 국정과제위원회는 지난 3월 17일 프레스센터 18층에서 서울 외신기자클럽(회장 : 이수완 로이터 서울특파원)을 초청, 참여정부의 국정과제 추진상황을 설명하는 합동간담회를 개최하였다.

▶ 서울에 주재하고 있는 외신기자들에게 참여정부의 국정기조와 운영방식, 그리고 100대 중장기 국정과제에 대한 진행상황을 설명하고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된 이번 합동간담회는 지난해 경제계(6.30)와 언론계(12.17), 올해의 국회의원 보좌진(1.21) 초청 간담회에 이어 네 번째의 대규모 행사였다.


【 기무사 특강 】
- 법과 제도는 물론 관행과 문화까지 새롭게 바꿉시다! -



▶ 지난 3월 23일 사령부 영내 강당에서 간부 500여 명을 대상으로 '정부혁신의 방향과 군의 역할'이란 주제로 강의를 하였다. 이번 강의는 군 관련 기관을 대상으로 한 최초의 강의로 참여정부 정부 혁신의 비전과 필요성, 추진성과 및 향후계획 등에 대해 소개 하였다.


【 코리아플러스 특별 인터뷰 】
- “상시혁신체제 구축해 대한민국 경쟁력 끌어 올리자” -
▶ 윤성식 위원장은 지난 3월 21일 <코리아플러스>와의 인터뷰에서 지속적이고 상시적인 혁신체제 구축을 강조했다. 윤 위원장은 “정부혁신의 비전은 21세기 혁신국가”라며 “정부와 기업과 국민 개개인 모두 혁신하는 국가, 혁신 자동장치가 구축된 국가를 만들어 대한민국의 경쟁력을 획기적으로 높이 겠다”고 말했다.

▶ 윤 위원장은 “혁신을 제대로 하면 조직 구성원들이 유익하게 변한다는 것을 피부로 느끼게 된다”며 “핵심을 건드리지 않는 이벤트성 행사는 피로감을 불러올 것”이라고 강조했다. 윤 위원장은 “정부혁신의 이익은 국민 다수에게 돌아간다”며 “기업혁신에 비해 정부혁신은 굉장히 어렵고 성과가 더디게 나타나므로 부족한 점이 있더라도 격려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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