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성식 위원장, 방송위원회 특강 】

- 상시 혁신체제 구축으로 선진국 도약하자 -



▶ 윤성식 정부혁신지방분권위원장은 16일 “오늘날은 끊임없이 변화하는 불확실성의 시대로 우리나라가 선진국으로 발돋움하기 위해서도, 이 다음 정부를 위해서도 상시 혁신체제가 구축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윤 위원장은 이날 방송위원회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한 특강에서 “21세기는 어떤 조직이든 혁신에서 예외가 되기는 어렵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우리가 원한다고 해서 (혁신을) 피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며 “혁신은 남이 시켜서가 아니라 스스로 하는 것이 조직의 자존심과 이익을 위해서도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무한 경쟁시대에 적응해나갈 수 있는 적극적이고 자율적인 변화의식이 중요하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 윤 위원장은 또 “혁신과 경영은 서로 결합되어야 하며 혁신 따로, 경영 따로가 아니라 혁신과 경영은 하나일 수밖에 없다”면서 “인사관리에 있어서도 과거방식이 아니라 보다 새로운 방식으로 인재를 뽑듯이 끊임없이 새로운 경영방식으로 혁신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특히 “혁신이란 다른 곳에서 할 수 없는 독특한 경쟁력을 갖추는 것으로, 개별 성공사례를 만들어내는 것이 아니라 반복된 성공사례를 꾸준히 시스템으로 구축해나가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 이와 관련, 윤 위원장은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은 관행과 문화로, 문화를 바꾸지 않고는 혁신이 될 수 없다”며 “모두가 혁신하는 자세를 갖고 무엇을 소중한 가치로 할 것인가 하는 비전을 정립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윤 위원장은 혁신의 성공 요소로 △최고책임자의 의지와 참여 △Change Agent(혁신 전도사) 확보 △혁신전문가의 도움 △조직을 움직이는 지렛대(인사, 예산, 문화 등) 활용 △평가와 감사를 통한 혁신 자동장치 구축 △교육 훈련 등을 통한 설득과 가치관 공유 등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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