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혁신 대국민 홍보를 위한 인터넷 광고 】

▶ 정부혁신지방분권위원회는 11월 22일부터 1개월 동안 다음, 하나포스, 세이클럽, 오마이뉴스, 동아닷컴, 조인스닷컴, 인터넷한겨레 등 7곳의 인터넷 포털사이트 및 인터넷 언론에 위원회 홍보를 시작했다.

▶ 이번 홍보 사업은 성공적인 정부혁신을 위해 공공조직의 자발적 혁신 문화 정착이 중요하고, 이해 관계자·전문가 위주의 공청회·토론회 및 대언론 홍보를 극복하는 일반 국민과 공무원 대상의 홍보가 필요하다는 인식에서 시작되었다.

▶ 이에 따라, 미디어 이용 비율 및 시간이 꾸준한 증가 추세에 있는 인터넷 광고를 통해 위원회의 역할 및 실적을 홍보하고 있다. 특히 최근 40~50대의 인터넷 사용률이 높은 증가세를 보임에 따라 TV광고에 비해 저비용 고효율의 홍보가 가능하다는 판단에 근거한 것이다.

▶ 한편, 위원회 배너를 통한 직접 홍보 이외에도 홈페이지 접속을 유도하기 위해 ‘혁신 퀴즈’를 실시하고, 디지털 카메라(1명), 스타상품권(10명), 문화상품권(100명) 등을 경품으로 마련해 놓고 있으며 이번 인터넷 광고가 일반 국민과 공무원들의 정부혁신 및 지방분권에 관한 관심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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