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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 유쾌한 혁신만들기
관리자 2007-08-29 12:00:00 (Hit : 3579)

 "성과를 내고, 확실히 보상한다"

 - 조달청의 유쾌한 혁신만들기

 

질문 1.

  참여정부 들어서 조달청이 다양한 혁신노력을 추진해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간 조달청의 혁신노력을 평가해주시고, 07년 혁신추진상황을 말씀하여 주십시오.

기업형 정부기관으로서 전문성과 경쟁력 확보 매우 중요

김재호 조달청 정책홍보본부장

  조달청은 조달서비스 수수료로 운영되는 특별회계기관이자 기업형 정부기관입니다. 따라서 기업형 조직으로서의 전문성 강화와 경쟁력 확보를 위해 강도 높은 혁신을 해왔습니다.

  그러나 조달청 개청 이래 가장 주목할만한 혁신은 2002년 9월 30일의 전자조달시스템 개통 즉, ‘나라장터’의 개막일 것입니다. 경제적 이해관계가 첨예하게 대립될 수밖에 없는 조달업무의 특성으로 인하여 직접적 이해관계가 없는 일반국민의 경우도 조달청에 대해 막연히 부패와 비리의 온상이라는 부정적 인식을 갖고 있는 게 현실입니다. 나라장터 이후 시스템적 조달이 정착되어서 “유리알 행정”을 실현하였으며 “방문이 필요없는 기관”을 모토로 효율성을 획기적으로 높였습니다.

 나라장터 운영 이후 단일 포털 사이트를 통해 입찰과 낙찰결과 등 모든 정보를 실시간으로 공개하고, 자동화된 업무처리로 공무원과 기업인간 대면접촉 기회가 감소하여 유리알 행정 구현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나라장터의 성공적 운영을 통해 정부혁신의 대표기관으로 자리매김하게 되었으며 참여정부 이후 서비스혁신을 한층 가속화하여 시설 및 IT분야의 맞춤형(On-demand) 서비스 도입(‘04년), 1품목 1공급자 방식에서 복수물품 공급자(Multiple Award Schedule)체제로의 전환(’05년), 물품의 다양성과 품질을 높이는 종합쇼핑몰 오픈(’06년), 자율·분권시대에 대응하여 질 높은 서비스 제공을 위한 조달서비스협정 체결(’07년) 등 조달행정의 패러다임을 고객중심으로 전면 재편하고 있습니다.

  또한 청 단위 최초의 기업형 팀제 전면 도입(‘05년), BSC 기반의 종합성과평가시스템 운영(’06년), 업무매뉴얼의 집대성(’07년) 등 일하는 방식의 혁신을 통해 혁신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는 지방분권에 따른 자율구매 추세에 대응하기 위해 조달서비스경쟁력 향상에 혁신의 주안점을 두었으며 이에 따라 조달패턴을 고객맞춤형 서비스로 완전 전환하고 전문성을 강화해 고품격 조달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체제로 전면 전환하고 있습니다. 종래의 최저가낙찰제 등과 같이 획일적이며 가격 중심의 낙찰제도 운영에서 고객선호·품질·디자인 중심으로 패러다임을 전환하고, 가격위주에서 품질(Quality) 중심의 낙찰제도 운영과 다양한 고객요구를 반영하는 최고가치(Best Value) 조달체제로 일대 변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질문 2.

  조달청에서 구축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가 2003년 UN의 'Public Service Award' 수상에 이어, 이번에 제25차 AFACT 콘퍼런스에서 '2007 e-아시아 어워드'를 수상한 것을 축하합니다. 조달청의 대표브랜드인 ‘나라장터’에 대하여 간략히 소개하여 주십시오.

 한국 나라장터에서 세계속의 글로벌 장터로 성장한 전자정부 대표 브랜드

나라장터 연간 44조원 거래

  나라장터 연간 44조원 거래‘나라장터(KONEPS)'는 공공기관의 모든 조달업무를 하나로 통합시킴으로써 3만 5천여 공공기관과 17만여 조달업체가 이용하고, 연간 44조원이 거래되는 세계 최대의 공공조달 온라인 시장입니다. 수많은 문서와 대면 접촉으로 이루어지던 비효율적인 기존의 업무 프로세스를 전자화 함으로써 연간 4조 5천억원의 거래비용을 절감하고 있으며(‘05년 기준), 모든 조달정보를 실시간 공개하여 조달관련 비리가 2004년 이후 단 1건도 발생하지 않는 등 획기적인 성과가 있었습니다.

<세계로부터 나라장터 평가>

2003

1회 UN 공공서비스상 수상

2004

OECD로부터 “더 이상 추가적인 개선조치가 필요없는 수준”

2004

유엔 ‘2004년 세계전자정부 수준평가’ ‘조달분야 세계 최고 시스템’ 선정

2005

전자조달 국제표준 반영(UN/CEFACT)

2005

공공기관 최초로 ISO 20000 인증(영국 표준협회)

2006

제 4회 세계정보기술올림픽(WCIT) 공공분야 우수상

2007

2007 2007 e-ASIA AWARD’ 수상

  2007년 8월 6일~11일까지 태국 방콕에서 열린 제25차 AFACT Conference에서 나라장터가 공공분야 전자상거래(e-Business in Public Sector) 분야에서 우수사례로 선정되어 ‘2007 e-ASIA Award’를 수상했습니다.  

  AFACT(Asia Pacific Council for Trade Facilitation and Electronic Business)는 아시아 지역의 무역 및 전자상거래 촉진을 위해 설립된 기구로서, UN/CEFACT(UN Center for Trade Facilitation and Electronic Business)후원 하에 2년마다 아시아 지역 내 국가들의 공공과 민간분야를 대상으로 무역 및 전자상거래 촉진 관련 우수사례를 4개 분야로 나누어 선정하여 ‘e-ASIA Award’를 수여해 오고 있습니다.

※ ‘e-ASIA Award’수여대상 분야 : Trade Facilitation / e-Business in Public Sector / e-Business in Private Sector / Bridging Digital Divide

  이번에 나라장터가 AFACT 콘퍼런스에서 수상함으로써 전자조달을 통한 공공서비스 혁신과 전자상거래 활성화에 대한 성과를 다시 한번 인정받는 쾌거를 달성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나라장터 전자조달체제를 성공적으로 정착시켰고, 전자조달 선도국가로서 전자조달의 국제 전파ㆍ확산을 위하여 끊임없이 노력해 왔던 결과입니다. 앞으로도 새로운 기술발전에 맞추어 나라장터 시스템을 더욱 고도화 하고 수요자 편의로 전자조달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지속적으로 해외로 확산시켜 나갈 계획입니다.  

질문 3.

  한미FTA의 체결로 해외조달시장 진출에 대한 기업들의 관심이 높아졌습니다. 우리 기업들의 해외조달시장 진출을 위한 제언을 부탁드립니다.

 한 미 FTA타결 계기로 "美조달시장 진출 적극 지원"

2007년 정부조달우수제품전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협상 타결을 계기로 정부조달 우수제품의 해외판로를 더욱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갈 것입니다. FTA가 발효되면 미 연방조달처(GSA)에 대한 접근이 훨씬 용이해질 것입니다. 이와 관련하여 지난 5월에도 GSA엑스포에 시장조사단을 파견하여 우리기업을 미국 조달 관계자와 현지 업체에게 소개하는 가교 역할을 했습니다.

 이러한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지난 4월 KOTRA, 중소기업진흥공단, 조달우수제품협회 등과 ‘해외조달시장진출 자문위원회’를 출범시키고 우리기업의 해외조달시장 진출사업에 착수했습니다. 미국 조달시장 경험이 없는 우리기업들이 미국 조달시장에 보다 쉽게 진출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 셈입니다.  

 예를 들어, 삼광시스템이라는 회사는 이러한 조달청 지원시스템을 잘 활용하여 괄목할만하게 성장한 기업의 대표적인 예입니다. 2005년과 2006년에 조달청이 인솔한 GSA엑스포 방문단에 참가하면서부터 미국시장에 직접 진출하는 계기를 잡았습니다. 지능형 수배전반을 생산하는 케이디파워도 조달청 지원시스템을 활용하여 중국에 진출해 성과를 올리고 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뉴욕•시카고•런던•도쿄•베이징 등 5개 지역의 조달청 해외구매관을 통해 현지 정부조달정보를 조달청 홈페이지에 올려 개별기업들이 해외 조달시장 정보를 쉽게 얻을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조달청은 1996년부터 지난해까지 1,745개의 정부조달우수제품을 선정해왔으며 무려 1조8,645억원에 달하는 정부조달우수제품의 판로를 지원했습니다. 조달청은 우수한 신기술 제품을 개발해 놓고도 판로개척에 애를 먹고 있는 중소·벤처기업들을 돕고 있으며 ‘FTA 시대’를 맞아 국내는 물론 국제적으로 권위를 인정받을 수 있는 상품들을 우선적으로 선정하여 미국조달시장 등에 시장개척단을 파견하여 정부조달우수제품의 해외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할 것입니다.

질문 4.

  우리 위원회에서는 그동안 총액인건비제, 톱다운(Top-down)예산제도 등 각 부처의 자율성을 늘리기 위한 혁신과제들을 만들어 실시토록한 바 있습니다. 실제 집행하는 부처의 입장에서 이러한 과제들의 효과와 개선점이 있다면 말씀하여 주십시오.

 “성과를 보상하지 않는 것은 태만을 보상하는 것”

  조직의 성과를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성과보상 재원을 효과적으로 운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개인적으로도 “성과를 보상하지 않는 것은 태만을 보상하는 것”이라는 소신을 갖고 있기 때문에 성과 인센티브를 확대하여 성과중심 조직문화로 정착시켜 나가도록 유도하고 있습니다.

 조달청은 수당 감액조정 등 의도적 예산절감을 통한 재원으로 성과 인센티브를 확대하여 성과중심문화 정착시켜 나가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초과근무 수당 등 총액인건비에서 절감한 1억6천만원을 활용하여 특정업무 및 조달사업 기여자에 대한 특별포상을 함으로써 새로운 업무에 대한 도전의식을 고취해 나가는 등 열정을 가지고 도전하는 자에게는 그에 상응하는 보상이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연간 성과보상 운영계획을 사전에 공표하여 직원들의 관심과 성과향상 노력을 유도함으로써 투입재원의 효과를 극대화할 예정입니다. 당해년도 성과상여금 지급기준으로 당해연도 종합성과 결과에 대한 보상을 함으로써 기준과 성과보상의 일치를 통해 직원들의 예측가능성을 제고하여 업무에 대한 열정을 고취시키고 있습니다.
 

질문 5.

  그동안 혁신을 추진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나 애로사항이 있다면 무엇입니까?

이해당사자 얽혀 있는 조달업무 스트레스 많아 “일단 웃고난 다음 회의 시작” 

  조달청은 아무리 깨끗해도 업무 특성상 부정에 대한 의혹의 시선을 피할 수 없는 본질적 한계를 갖고 있습니다. 그리고 조달업체와의 알력, 수요기관에 대한 특수한 지위 등 특이하다면 특이한 상황에 처한 기관입니다. 더구나 국민대면 업무가 아니라서 대다수의 국민들이 조달청이 무슨 일을 하는지 모르고 있으며, 심지어는 조달청이라는 기관의 이름도 모르다가 부정적인 뉴스가 발생했을 때 언론보도로만 기관 이름을 접하기 때문에 나쁜 기억만을 갖게 되는 경향이 심합니다.

 ‘혁신 선도기관’으로 인정받고 있는 조달청으로서는 국민으로부터 정당한 평가를 못 받고 있는 점이 억울하지만 한편으로 항상 긴장감을 잃지 않고 일할 수 있는 장점으로 활용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변수가 많고 특별한 상황이 많을수록 오히려 미래사회에 대비하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끊임없이 문제의식을 가지고 긍정적으로 발전해 나갈 수 있는 기회로 삼으려 합니다. 직원들이나 가족에게 항상 강조하는 말이 모든 일이 남의 탓, 제도를 탓하기 시작하면 발전이 없다는 것입니다. 남들보다 몇 배 더 혁신해야 남들만큼 일한다는 평가를 받을 수 있기 때문에 항상 긴장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조달청 혁신팀원. 웃는 사람이 행복하다는 김재호 본부장 지론에 따라 일단 웃고 난 후 회의를 시작한다.

 다만 웃음을 잃지 않는 분위기 조성에 힘쓰고 있습니다. 회의를 하더라도 우스갯소리로 먼저 말문을 트고 일단 한 번 웃은 다음에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하도록 신경쓰고 있습니다.  

 행복한 사람이 웃는 게 아니라 웃는 사람이 행복한 겁니다. 그래서 억지로라도 웃으라고 합니다. 웃음은 기쁘고 좋은 일들의 결과가 아니라 그런 일들을 불러오는 원인이고 출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유머감각이 없는 사람은 스프링이 없는 마차와 같아서 길 위의 모든 조약돌마다 삐걱거린다’는 말이 있습니다. 조달청의 혁신은 웃으면서 즐겁게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억지로라도 웃으면 기분이 좋아지고 기분이 좋아지면 기운이 올라가며 긍정적으로 생각하게 됩니다. 혁신은 긍정의 힘으로부터 출발하는 것 아닙니까.

 

질문 6.

  참여정부 출범이후 추진했던 혁신의 성과들이 이제 서서히 자리 잡아 가고 있다고 봅니다. 지속적인 혁신 추진을 위한 제언을 말씀하여 주십시오.

개인의 신념과 조직의 비전이 조화를 이룰 때 지속적 혁신 가능

  모두가 알고 있는 방법으로 일하고 생각하면서 새로운 것을 찾기란 하늘에 별 따기 만큼 힘듭니다. 바꿔보려는 노력은 설사 그것이 화려한 성과가 없다 하더라도 그것 자체가 의미있는 일이라는 신조를 갖고 있습니다.

 조달청은 혁신 선도기관으로서 상시혁신을 위한 시스템이 구축돼 있습니다.  이제까지의 경험과 성과, 그리고 앞으로의 계획과 추진과정을 내부 직원들이 공유하고 공감하여 지속적으로 실행할 수 있도록 가치체계를 정비하고 핵심가치를 선포, 조직신념을 일체화하여 목표와 비전달성에 효과적으로 접근하고 있습니다.

 급변하는 환경변화 속에서도 지속적인 성공을 이루고 있는 기업들은 명확한 자신들만의 가치체계를 정립하고 모든 구성원들이 공유함으로써 모든 조직 활동이 이를 구심점으로 하여 계획되고 이행되는 공통적인 특징을 보입니다. 최근 ‘세계 자동차 시장 1위’에 등극한  도요타의 ‘가이젠(개선)’ 정신과 국내기업으로서 초일류기업으로 도약한 삼성의 ‘인재 제일’이 바로 이런 가치체계를 통해 성공을 창출한 대표사례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조달청은 1949년 임시외자총국으로 출발하여 58년의 역사 동안 많은 환경변화와 함께 그 기능과 임무도 변화를 거듭하여 오면서도 과거, 전직원이 공동가치로 삼아야 할 기준이 없다가 1983년에 '바른조달'과 2000년에 '좋은 제품을 보다 싸고, 빠르고, 바르게'를 행동지침으로 제정했습니다. 그러나 이는 급변하는 조달행정의 패러다임과 비전을 반영하지 못하고 전청을 아우르는 가치관으로서는 미흡한 면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올해 초 전직원이 일목요연하게 함께 지향해 나갈 핵심가치를 제정하기 위해 전문컨설팅 업체와 공동으로 연구를 시작하였고 조달청 전 부서와 직원들의 브레인 스토밍(Brain-storming)과 간부 토론회 등 의견을 반영하여 핵심가치를 제정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과정을 거쳐 인화단결(Teamwork), 최고지향(Outstandingness), 개척정신(Pioneer), 전문성(Specialist)의 영어 첫 자를 딴 ‘탑스(TOPS)'가 탄생했습니다.
 

  핵심가치 TOPS(최고를 지향)는 글로벌 리더의 의미를 가지면서 쉽게 인식할 수 있는 발음으로 조합하여 전직원이 그 의미를 명료하면서도 쉽게 공유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조달청 핵심가치


 개인역량 활용 극대화를 통한 조직역량 강화 위해 학습조직화 추진

  기관이 가치체계를 가지고 있느냐 없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핵심가치는 모든 직원들이 공유하고 공감하여 이를 모든 활동에 투영할 때 그 가치가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핵심가치를 조직문화로 승화하고 이를 구심점으로 하여 전직원이 혼연일체로 노력을 결집한다면 조달청의 혁신은 일회성이 아니라 지속적인 일상이 될 것입니다.

 가체체계로 혁신에 대한 신념을 공유한 다음 학습으로서 성장과 발전에 필요한 지식을 창출해야 합니다. 그리고 자발적이며 지속적인 혁신을 위해서는 전통적인 학습의 방법으로는 역부족입니다. 전통적으로 생각하는 일정한 장소에서 일정한 시기에 공식적으로 발생하는 제도적 학습이 아닌 개인의 전문성과 조직의 경쟁성을 신장시키는 모든 공식적, 비공식적 활동을 지칭하는 상시학습으로 탈바꿈하여야 합니다.

 일과 학습의 통합을 통한 지속가능한 혁신의 추구

전직원 구매전문가 양성을 위한 계약관 자격증 시험

  조달청은 이렇듯 상시학습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다음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첫째, ‘교육•학습시간 이수제’를 도입•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4급 이하 직원은 1인당 연간 100시간 이상 교육•학계급에서 연 100시간 이상 교육훈련을 이수하여야 승진을 허용하고 있습니다.

 둘째, 교육훈련의 개념을 업무관련 워크숍 참여, 자기계발, 정책개발 활동까지 확대하여 개인의 다양한 능력개발 활동을 교육훈련으로 인정하고 있습니다. 또한 교육•학습 시간의 일정 비율(50%)은 직무와 관련 있는 교육프로그램을 이수토록 하는 ‘교육훈련 인증제도’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셋째, 성과 창출형 학습동아리를 운영하고 현장중심 교육을 강화했습니다. 혁신과제•브랜드과제•주요정책과제와 연계하여 ‘1 CoP = 1 과제추진’을 의무화하여 수준 높은 성과창출을 유도하고 있습니다. 또한 정책현장 방문 등 업무현장에서의 학습과 성과향상이 순기능적으로 상호작용하는 선순환적 학습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 CoP=Community of Practice. '실행하는 단체'로서 자율적으로 모이는 학습조직

※ 조달청 홈페이지 : www.pps.go.kr
※ 나라장터 홈페이지 : www.g2b.go.kr

[ 정부혁신지방분권위원회 정책홍보팀 ] 

[통계청] 세계5대 통계선진국을 향하여
기획예산처 : 50년만의 큰 변화 (재정.공공기관 혁신)
  
 
 
  * 정부혁신지방분권위원회 홈페이지를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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