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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나이 대표단 정부혁신 벤치마킹
2007-04-23 19:38:09 (Hit : 3138)
 

브루나이 대표단 정부혁신 벤치마킹

브루나이 대표단 한국의 정부혁신에 큰 관심

23일 다토 유소프(Dato Eusoff) 브루나이 총리실 부장관을 대표로 하는 브루나이 총리실 대표단 및 다토 이스마일(Dato Ismail)주한 브루나이 대사가 정부혁신지방분권위원회를 방문하여 한국의 정부혁신 성과 및 위원회의 역할에 대한 설명을 듣고 정부혁신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는 자리를 가졌다.

본 위원회 육동한 실장은 본격적인 브리핑에 앞서 대표단 단장, 부단장, 브루나이대사와의 면담을 통해 "한국의 정부혁신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위원회를 방문해 준 것에 대해 감사드린다"고 환영인사를 했으며, 이에 대해 다토 유소프 단장은 "특히 한국의 IT 분야 발전에 깊은 인상을 받았으며, 이번 방한을 통해 한국의 전자정부 구축 노하우를 비롯한 한국의 정부혁신 경험을 배울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브리핑 내내 브루나이 총리실 대표단은 본 위원회와 한국의 정부혁신 로드맵 과제에 대해 많은 관심을 보였으며, 당초 예정된 1시간 30분을 훨씬 넘어서까지 질의응답이 이어지는 등 한국의 정부혁신을 배우고자 하는 브루나이 대표단의 열의를 느낄 수 있었다.

특히, 펭기란 이스마일(Pengiran Ismail)브루나이 총리실 사무차관을 비롯한 대표단은 참여정부가 정부혁신을 추진하게 된 배경과 본 위원회의 설립 근거, 재정성과관리제도의 적용 범위, 국가평가인프라 구축 및 운영 방법, 로드맵 과제와 대통령 특별 지시사항간의 차이점에 대해 구체적으로 질문하는 등 한국의 정부혁신 노력에 깊은 관심을 보였다.

이어 다토 이스마일 대사는 사회형평적 인재등용 로드맵 과제와 관련, 장애인 및 여성의 임용비율과 같은 구체적 목표와 적용 범위, 고위공무원단제도 시행에 따른 문제점, 최근 브루나이에서도 높은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는 기록관리제도와 전자정부 구축에 대해 질문했다.

이번 브루나이 총리실 대표단의 방한은 한국의 정부혁신 및 전자정부 구축 사례를 벤치마킹하고자 하는 브루나이 정부의 요청에 따라 행정자치부의 협조하에 이루어진 것이다. 23일 한국을 방문한 브루나이 대표단은 본 위원회 방문을 시작으로 총 2박 3일간의 일정동안 행정자치부, 서울시, 강남구청 등 정부혁신 관련 기관을 방문하여 정부혁신 노하우를 배우고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한편, 1984년 우리나라와 외교관계를 수립한 브루나이는 UN을 비롯한 주요 국제무대에서 우리의 입장을 지지하는 등 전통적으로 대한국 관계를 중시하는 외교정책을 펴고 있다. 현재 브루나이 정부는 범정부 차원의 전자정부 구축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8차 5개년 계획(‘01~’05) 기간 중 전자정부 사업 예산으로 6억US$를 배정하였고, 9차 5개년 계획(‘06~‘10) 기간 중에는 10억 US$의 예산을 배정할 것으로 예상되는 등 전자정부 구축 및 기록관리 개선에 국가적 역량을 기울이고 있다.

[정부혁신지방분권위원회 정책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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